프리미어에서 애프터 이펙트로 넘어가는 타이밍

편집과 모션을 분리하고 다시 연결하는 프로젝트 구조를 살펴봅니다.

WORKFLOW · 4분
  1. 01

    컷 편집을 먼저 확정하세요

    길이와 순서가 바뀌면 모션 작업이 통째로 어긋납니다. 프리미어에서 컷 편집을 끝낸 뒤에 모션이 필요한 구간만 애프터 이펙트로 넘깁니다.

  2. 02

    해상도·프레임레이트를 통일하세요

    프리미어 시퀀스와 애프터 이펙트 컴포지션의 해상도, fps가 다르면 화질 저하와 싱크 문제가 생깁니다. 시작할 때 한 번 맞춰 두세요.

  3. 03

    다이내믹 링크로 오가세요

    프리미어의 클립을 우클릭해 "After Effects 컴포지션으로 교체"를 하면 파일을 따로 내보내지 않고도 두 프로그램을 왕복할 수 있습니다.

    왕복이 잦으면 프로젝트 파일을 같은 폴더에 두세요.

  4. 04

    폴더와 이름 규칙을 만드세요

    footage / comps / render / audio처럼 폴더를 나누고 컴포지션 이름에 순서(01_intro)를 붙입니다. 모션은 파일이 순식간에 늘어납니다.

  5. 05

    최종 렌더는 한 곳에서

    모션 클립을 프리미어로 가져온 뒤 최종 출력은 프리미어에서 한 번에 합니다. 렌더 설정을 한 곳에서 관리해야 실수가 줄어듭니다.

셀프 체크리스트

  • 컷 편집이 끝난 뒤 모션 작업을 시작했다
  • 해상도와 fps가 두 프로그램에서 같다
  • 다이내믹 링크로 왕복했다
  • 폴더·컴포지션 이름 규칙이 있다
  • 최종 출력은 한 곳에서 했다